‘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 5월 28일 송도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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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스마트시티 전문가 한자리에… 7일부터 열흘간 홈페이지서 참가 신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5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스마트 지속가능 도시와 사회(Smart Sustainable Cities & Societies)’라는 주제로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유수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를 초청하고 스마트시티의 미래 가치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해 교류ㆍ협력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스마트시티 정책 △스마트시티 기술 △스마트 농촌과 커뮤니티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인천경제청은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는 국제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인 시티넥스트(CityNext) 디렉터인 라훌 사브데칼의 특별강연과 함께 유럽집행위원회 스마트시티협의체 조지 사라이바 위원장, 세계프로젝트경영협협회(IPMA) 헤수스 알메라 회장, 공유차량의 대표회사인 우버의 에밀리 포트빈 디렉터 등이 방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국내외 스마트시티 전문가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은 사전등록을 통해 행사 참여가 가능하고, 사전등록은 홈페이지(http://2019symposium.smartcities.kr/)와 모바일을 통해 5월 7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신청할 수 있다.

신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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