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국립대 자율 셔틀버스 시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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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국립대(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는 EasyMile EZ10 자율 셔틀을 1년 동안 시험 해 보고 서비스의 상용 가능성을 측정한다. 이번 실험은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건설하려는 NUS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스마트시티 월드의 보도에 따르면 NUSmart 셔틀로 알려진 EasyMile EZ10 자율 버스 셔틀은 처음에는 켄트 릿지 캠퍼스에서 1개월 반 동안 도로 테스트를 시작한다.

도로 테스트에서는 대학 캠퍼스내의 Heng Mui Keng Terrace와 Business Link 사이의 1.6km 경로를 따라 달리는 NUSmart 셔틀을 볼 수 있다. 도로 테스트의 주요 목적은 차량 네비게이션 시스템에 대한 데이터 수집을 통해 경로를 매핑(지도화)하는 것이다.지도화가  정확하게 이루어 지도록 셔틀은 이 기간 동안 시속 5km에서 16km 사이에서 이동한다.

매핑 프로세스가 완료되면 NUSmart Shuttle은 4주 동안 매일 3시간 동안 유효성 검사 테스트를 실행하는데 이 기간에 셔틀은 승객을 태우지 않는다.

도로 테스트 후 NUSmart Shuttle은 3/4 분기에 승객 서비스 시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NUSmart 셔틀은 도로 테스트 및 시험 기간 동안 일반 버스, 자동차 및 오토바이와 함께 실제 혼합 교통 상황에서 운행된다.

이미지: 스마트시티월드

글: 김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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