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이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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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데이터를 넘어 서는 스마트

‘스마트하다는 것은 각각의 파트너들과 보다 더 현명한 방식으로 일하고 시민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것‘

스톡홀름은 세계에서 가장 연결된 도시 중 하나이며 혁신과 국제적 재능의 신호이다. 스톡홀름은 미래 지향적인 도시로서 환경 및 스마트시티 의제를 선도한다. 2040년까지 우리는 탄소 중립국이자 세계 최고의 스마트시티가 되겠다는 야망을 갖고 있다.

지속가능성은 급속한 도시화에 맞서는 스마트 시티 전략의 핵심이다. 인구가 현저하게 증가하는 동안 스마트 솔루션을 발굴하고, 시민들을 번영하게 하고 친환경 원칙을 적용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스톡홀름은 이러한 것의 성공 사례이다.

2010년, 스톡홀름은 유럽 최초의 친환경 수도가 되었다. 그 이후로 스마트 시티를 더욱 완성시키기 위해 친환경 정부에 관한 파트너십을 맺고 우리의 아이디어를 공휴하고 있다.

‘스마트하다는 것은 기술과 데이터를 넘어서는 것’

시 행정부로서, 우리의 초점은 항상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단순화하는 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정보 액세스가 스마트도시 전략에 필수적이다. 스톡홀름 시민들은 광대한 범위의 전자 거버넌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업과 개인은 도시 네트워크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우리는 또한 데이터의 가치를 인식하고 시민들의 데이터 접근을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다. 데이터를 활용하고, 운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EUROCITIES는 유럽 전역의 주요 도시 네트워크이다. 최근 나는 의장으로서 시민들의 올바른 데이터 사용에 관한 10가지 원칙을 발표했다. 시민들의 자료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하며 시민과 사회에 가시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어야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는 당국으로서 도시는 의사 결정을 향상시키고 공공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사용해야한다. 교통 흐름, 소음 공해 또는 탄소 배출 등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교통망 및 서비스에 대해 더 나은 설계를 할 수 있다.

스마트하다는 것은 기술과 데이터 관리 방법만이 아니라 사고 방식의 문제이다. 파트너들과 보다 더 스마트한 방식으로 일하는 것은 물론 모든 수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스톡홀름’

스톡홀름에서 지금 우리는 100여개의 회사가 평등의 공통 가치에 서명한 여성의 장소(A Woman ‘s Place)라는 이니셔티브에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참여시키려고 한다. 모든 시민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때 우리 도시의 혁신적 잠재력이 증가한다.

우리는 다른 도시와 협력하여 모범 사례를 취하고 EUROCITIES와 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를 배워야한다. 유럽 공동 협력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단일 시장에 대한 접근으로 이것은 성공적인 도시 계획은 물론 기업이 다른 지역 및 장소로 확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럽은 유럽연합의 도시 계획, 스마트시티와 지역 사회를 위한 유럽 혁신 파트너십과 같은 새로운 거버넌스 메커니즘에 대한 긍정적인 예를 갖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장려면서 도시를 보다 스마트하게 만들고 민간 기업과 협력하면 훨씬 더 많은 것을 수행할 수 있다. 우리는 현재 스톡홀름에서 수백 가지의 스마트 시티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고 있다. Smart City Sweden과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을 위한 개인 및 기업의 역량이 모든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는 공통의 목표와 도전에 맞춰지도록 노력하고 싶다.

미래의 도시는 사람들의 영감과 혁신을 이끌어 낼 장소가 될 것이다. 그들은 개방적이고 안전한 데이터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더 나은 기술 적용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사람들의 삶을 편하게 해줄 것이다. 미래는 더욱 스마트 해지며 스톡홀름은 그 길을 선도한다.

(이 글은 Raconteur에 게재된 Anna König Jerlmyr 스톡홀름 시장의 기고문을 번역한 것이다)

번역: 라니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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