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차세대 볼보 자율주행 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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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테크놀로지(Uber Technologies Inc.)는 12일,  자사의 최신 볼보 자율주행 차량을 워싱턴에서 공개했다. 로이터 통신은 우버는 신차 XC90을 스웨덴의 볼보자동차에서 조립 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버의 수석기술자인 우르타선은 “인공 지능 기술을 사용하면 지도 없이 고속으로 자율주행할 수 있으며 코스를 계획하고 공사 구역도 탐색 할 수 있다. 우리의 목표는 훨씬 더 좋고, 안전하고, 저렴하게 효율적으로 목표지에 도착하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의 자율주행 자동차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른 회사들도 자율운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포드 자동차의 자율주행차 Argo AI는 13일, 디트로이트에서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Ford Fusion Hybrid)를 미국의 5개 도시로 확장했다. 또한 포드 자동차 제조 회사는 텔 아비브 (Tel Aviv)에 연구 센터를 열었으며 이스라엘의 첨단 허브에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급 업체를 설립했다.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Co.)는 2018년 1월, 미국 규제 당국에 자율주행차량 운전 허가를 요청했다.

신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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