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200억개 기기를 연결하는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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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4년까지 200억개 이상의 Wi-Fi 장치가 출하될 것으로 ABI리서치가 전망했다. 분석가들은 이 기술이 20년 동안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속도가 느려지는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고 FUTURElot가 16일 보도했다.

메쉬(mesh) 네트워킹 시스템, 스마트 홈, 자동차 및 IoT 애플리케이션의 견인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인해 Wi-Fi 시장은 2024년까지 연간 약 40억 대의 기기 출하를 앞당기게 되었다.

“Wi-Fi6는 네트워킹 장치에서 빠르게 탄력을 얻고 있으며 클라이언트 장치는 이미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향후 12-18개월 동안 상당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해상도 스트리밍 및 낮은 대기 시간 게임에서부터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성능 스펙트럼의 양쪽 끝에 더 많은 Wi-Fi 장치로 가득 찬 세상에서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효율적이며 광범위하게 Wi-Fi 서비스가 필요하다.”라고 ABI Research의 앤드류 지그나니 (Andrew Zignani) 수석 애널리스트는 전했다.

ABI 리서치는 이러한 기술이 향후 수년간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Gig와 HaLow를 통해 Wi-Fi가 60GHz 및 1GHz 이하 대역으로 확장은 아직까지는 상당히 느리다.

Wi-Fi6 표준은 6GHz 기능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스펙트럼을 최대한 활용하는 차세대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미지:FUTURElot

글:신현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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