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버스정류장, 스마트형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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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내 일부 버스정류장이  ‘스마트 다기능 쉼터’로 전환될 전망이다.

충청북도는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을 각종 안전 및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 다기능 버스쉼터로 전환 설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버스쉼터는 기존의 버스정류장과는 달리 공기정화시설(천정형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차단용 에어커튼 등)과 냉난방기, 방범시설(CCTV, IoT 방범벨, 자동잠금 도어 등), 소규모 책장, 무선인터넷 등이 설치된다.

이를 통해 버스정류장의 기능은 물론 미세먼지 대피소, 무더위와 한파 쉼터, 안전방범부스, 작은 도서관 등 복합 기능을 수행한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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