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Expo Korea Summit 2019’ 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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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19)’이 국내외 AI 기업과 기관 150여개사의 참가한 가운데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인터넷신문 테크데일리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관련 업계 및 단체 등에서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한국IBM 시스템사업부에서 인공지능 인프라를 총괄하는 유부선 상무가 ‘누가 우유 상자를 훔쳤을까?-일상 속의 AI use case’란 주제로 간단한 업무에 AI를 어떻게 적용하여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몇가지 예시를 들어 보이고  비전문가도 쉽게 AI를 학습시킬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어서 KT AI사업단 임채환 상무가 ‘공간속의 인공지능과 미래’의 주제를 가지고 AI 서비스가 우리의 실제 생활패턴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또 노키아 네트웍스 최성남 실장이 ‘AI 기반의 기업 IT/OT 통합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주제로 Nokia의 인공지능(AI) 비전과 비지니스 전략을 소개하고 AI를 기반으로 IT와 OT를 통합해 기업 비지니스 실행 속도를 혁신한 글로벌 사례들을 소개한다.

‘AI Legal Tech’ 세션에서는  인텔리콘 임영익 대표이자 변호사가 ‘법률 인공지능과 리걸테크의 세계’란 주제로 ‘딥러닝의 실체와 AI의 미래’, ‘AI 판사와 AI 변호사’, ‘리걸테크와 법률 혁명’ 등의 3가지 테마로 발표한다.

‘AI 플랫폼’세션에서는 국내외 대표적인 엔비디아와 인텔의 발표로 먼저 인텔의 이주석 전무가 ‘빅데이터 분석 최적화를 위한 full AI workload’란 주제로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 기법에 대해 고민하고  엔비디아 이상문 전무가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및 솔루션에 대한 최신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AI EXPO 2019 사무국 행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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