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국서 ‘한중스마트시티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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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는 4일 중국 산시성 시안시에서 중국 2~3선 도시 스마트시티와 정보통신기술(ICT) 프로젝트 수주 지원을 위해 ‘한중 스마트시티 포럼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정보보안 등 스마트시티 핵심기술 분야 중견·중소기업 13곳이 참여했다. 산시성 빅데이터산업협회, 아이소프트스톤, 화샤싱푸(CFLD) 등 중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발주처 및 관련 기관, 바이어 및 투자기업 총 90여 개사도 참가했다.

한중 기업인들은 △한중 스마트시티 포럼 △양국 대표기업 기술 소개 및 투자설명회 △1대1 파트너링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에서 발주 예정인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 가능성을 타진했다.

중국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는 신형 도시화 건설 추진 가속화로 인해 2018년 7조9000위안(약 1334조원)에서 2022년 25조위안(약 4227조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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