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 “스마트 시티” 디지털화 프로젝트 테스트 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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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디지털 전략 개발을 위한 스마트 시티 (Smart Cities) 모델 프로젝트의 첫 13 개 후보가 선정됐다고 독일 내무부가 10일 발표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10년 동안 독일 정부는 총 750 억 유로의 50개 모델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이다.독일 내무부에 따르면 첫 번째 기간 동안 약 1억 5천만 유로를 사용한다.

“처음으로 기금을 조성한 프로젝트는 지역의 이익을 위해 도시의 디지털 전환이 어떻게 형성 될 수 있는지를 인상적으로 보여 주게 될 것 이다“고 제호퍼 독일 내무장관이  말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독일 개발 은행 (KfW)과 함께  독일 지자체에 대한 “기술적 변화의 핵심 과제에 대한 모범적인 해결책”을 찾는데 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졸링겐, 울름 , 볼프스부르크가 대도시 카테고리에 선정되었다. 중소 도시 부문에서는 3개 도시가 선정되었고, 소도시 및 농촌 부문에서는 4개 도시가 계약을 체결했다.

선정된 독일 지방 자치 단체는 예산 비상 사태시 65% 또는 최대 90%의 적격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 받게 된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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