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다인, 자율주행차 라이더 선보인다..15일 올랜도 심포지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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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자사의 스마트하고 강력한 자율주행차용 라이더 솔루션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자율주행차 심포지엄(Automated Vehicles Symposium)에서 선보인다.

벨로다인 부스는 고속도로 주행 속도에서 자율주행 및 고급 차량 안전 확보를 위해 제작된 라이더 센서 벨로다인 알파 퍽(Velodyne Alpha Puck™), ADAS의 통합 요소인 벨로다인 벨라레이(Velodyne Velarray™)를 집중 조명한다.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긴 사거리, 높은 해상도, 넓은 시야각이 조합된 선도적 성능을 자랑한다. 벨로다인은 자동차 업계에 라이더 센서를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250여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벨로다인 라이더의 비디아 데바라세티(Vidya Devarasetty) 는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사고의 90% 이상이 인간의 오류에서 비롯된다. 이 사고는 만약 자동차에 모든 기상 조건에서 도로 위 사물의 정확한 거리를 제공하는 전방 주시 라이더 센서가 갖춰져 있었다면 피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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