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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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글로벌 시장분석 전문기관(IDC)가 주관 하는 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2019’ 행정부문에서 대구시의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행정부문에서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된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은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5개 분야 13개 서비스 중의 하나로서 주요 지하매설 지점(1,480곳)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지능형 매설관로 인식 표시기(SPI) 태그를 통해 각종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7대 지하매설관로에 대한 정보를 통합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스마트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9」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0여 개 프로젝트를 심사하여 57개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공개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17개 프로젝트가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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