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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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많은 국가와 도시가 더욱 스마트해지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시티는 무엇을 요구하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스마트시티 토론에서는 IoT (Internet of Things) 센서를 지능형 플랫폼에 통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작업을 자동화하며, 실시간으로 자원을 관리하는 것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다양한 수집 데이터들은 교통 시스템, 전력 및 수도, 도시 폐기물 관리, 법 집행 및 기타 공공시설과 같이 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되는 고속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된다. 따라서 국가는 증가하는 디지털 인구의 요구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기술 통합과 현대화를 촉진해야 한다.

물론, 모든 스마트시티의 중심에 사람들이 있으며, 모든 기술 배치는 데이터를 사용하여 삶을 단순화하고 편안함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데이터로 가능한 도전의 범위를 예측하고, 포착하고 또 측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데이터만으로는 쓸모가 없다.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실용적인 통찰력을 창출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도구 및 통합 플랫폼과 결합 되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닐 디사나야크(O’Niel Dissanayake)는 스마트 도시의 모든 요소를 실현하려면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자본 투자가 필요하지만 비용 효율성이 높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한 국가가 스마트해 질수록 효율성이 높아져야 하기 때문이다.

스마트 도시를 구성하는 시스템은 서비스 제공 업체는 물론 공공 및 민간 조직의 인프라와 운영의 노후로 인해 발생하는 낭비를 줄이고 근절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기업이 사용한 신기술은 도시를 더 스마트한 대도시로 변환하여 평가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성공하기까지는 기술과 역량의 개발에 시간이 걸리지만 특정 목표가 달성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과 솔루션 제공 업체는 큰 번거로움 없이 그들이 개발하는 기술과 플랫폼을 단순화하고 쉽게 배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이 글은 테크 와이어에 게재된 ” What makes a smart city ‘smart’?” 칼럼을 번역 정리한 것이다)

이미지:테크와이어

정리:라니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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