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주차로봇 개발해서 주차문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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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7일 작년부터 부천시와 부천시 관내 로봇기업이 함께 준비해온 주차로봇 개발사업에 대기업이 함께 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5G 기반의 LG U+와 첨단ICT기업을 추구하는 현대 계열사 현대무벡스가 함께한다.

주차로봇 개발은 국내 최초이고, 세계적으로도 도입 초기로 독일, 프랑스, 중국 등만 개발한 상태다.

주차로봇을 활용하는 경우 기존 주차장을 30~40% 확장하는 효과가 있어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안전하고, 빠른 주차서비스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차로봇의 부품은 100% 국산이고 부천 관내 기업의 부품이 70%에 달한다.개발에 참여한 부천 로봇기업은 연구용으로 벌써 5대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로봇, 문화산업 등 여러분야의 기업들과 손잡고 함께 성장하면서 좋은 일자리도 많이 늘리고 세수도 늘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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