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숙대사, 노르웨이에 한국 스마트시티 경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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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르웨이  한국대사관의 남영숙 대사는 13일  노르웨이 최대 민주주의 축제 ‘아렌달수카(Arendalsuka)’ 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주요국 대사의 스마트시티 피치(Ambassador Smart City Pitch)’ 에 참석해 한국의 스마트시티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피칭(Pitching)은 스타트업 업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로서 사업 아이템 또는 상품 등을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프리젠테이션 활동의 일종이다.

남 대사는 ‘노르웨이 스마트시티(Smart Cities Norway)’ 측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와 추진 계획 등을 소개하면서 노르웨이 관계자들이 한국의 스마트시티 분야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하였다.

신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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