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시민들, 무인 버스 탑승 안전하다고 만족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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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헬싱키에서 무인버스 파일럿 프로젝트가 실행되었다. 2천명 이상이 탑승했으며, 이용 시민들의 평가 결과 많은 사람들이 운전자 없는 버스를 타는 첫 경험이었으며, 대다수는 안전하다고 느꼈다.

핀란드 Metropolia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의 스마트 모빌리티 프로젝트를 통해 칼라사타마와 Aurinkolahti의 주거 지역에 있는 헬싱키 거리에 소위 ‘로봇’버스가 도입되었다.

시험 노선인 90R은 3 개월 이내에 2,000 명이 넘는 방문객이 탑승하는 등 많은 승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헬싱키 파일럿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기내 승객 설문 조사를 통해 피드백을 전달했다. 이 설문 조사결과를 분석한 리서치 회사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무인 버스를 처음으로 경험했으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응답자들은 매일 통근 버스의 일부로 로봇 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교통량 감축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일상에서 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프로젝트 담당자가 말했다.

이미지:스마트시티 월드

글:신현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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