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친환경 0.5톤 전기화물차 지자체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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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라자 친환경 전기화물차 0.5톤 라보ev 피스가 9월  각각 서울특별시 관악구청, 공원녹지과와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에 보급 됐다.

전기자동차 전문기술 기업 파워프라자의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의 보급은 최근 미세먼지 저감방안 이슈에 맞춰 전국 각 지자체 관공서 및 공공기관의 차량담당자들이 많은 문의와 관심을 주던 중 서울시 관악구청에서 공원관리업무용,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시설관리 및 관내홍보 현수막 부착·수거용 차량으로 하반기에 우선적으로 진행되었다.

0.5톤 전기화물차 피스는 친환경 관리용 전기화물차로서 차량유지관리비, 연료비 등이 저렴하고 근거리 운행 관리용 차량으로 사용하기에 최적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적지않은 짐을 적재하고도 산중턱의 공원, 산림수목원, 휴양림, 하천에 있는 좁은 도로를 파워풀하게 운행할 수 있어 현장 업무의 효율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다. 충전의 경우에는 기존 전기차용 완속충전기 이외에 가정용(220V) 전기로도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충전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다, 아울러 파워프라자는 220V 충전용 케이블을 무상증정품 서비스로 지급하고 있다.

파워프라자 0.5톤 라보ev 피스는 판매가 개시된 2015년부터 매년 보급 중에 있으며 대표적인 보급사례로는 서울농수산물식품공사(시설관리), 서울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 용산가족공원(공원관리), 서울숲공원(미화업무지원), 낙산공원(공원관리), 강원대학교(연구실지원), 성남시청(하천보행도로관리), 강릉시청친환경과(시립수목원관리), 강남구청(양재천관리), 경북 팔공산 휴양림(조경관리), 괴산시설사업소(물품운반), 김천시청(공원조경관리) 등이 있으며 다양한 관리(공무수행)업무 차량으로 운행되고 있다.

국내 유일 경상용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는 1회충전 실제 주행거리가 100km(*도심인증 거리 78km)이고 충전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독일 린데(Linede)사의 고효율 모터와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의 사용으로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류배송, 휴양림·수목원 시설 관리 등 특수성이 있는 사업자의 운행을 고려하여 변속기능(세미 오토기능)을 채택, 보다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 또한 구동시스템과 배터리가 일체화된 저중심 설계의 파워팩 형태 등 개조테크닉 솔루션 도입은 차량 안전성을 더욱 견고하게 하였다. 올해 에어컨 추가 옵션이 가능해지면서 주행환경을 크게 개선한 모델을 선보인다.

전기차 전문기업 파워프라자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A/S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전기차 제작사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직접 찾아가는 A/S’는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의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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