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1천억원 수출계약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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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막을 내린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 WSCE 2019)에서  해외 16개국 46개 업체가 초청된 ‘해외바이어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2,659억원 수준의 해외 수출상담이 진행되었으며, 1,077억원이 계약으로 연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년대비 138% 증가했다.대표사례적인 사례로  스타트업 ESE는 중국 IT기업 Baotong Data와 500만 달러 규모의 통합 관제플랫폼 제공 협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스마트시티 관련 국내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자금유치를 위해 마련된 투자 설명회(IR)도 개최되어 총 223억원의 투자검토 의향서(20건, 5개사)가 접수되었다.

스마트시티 분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였다는 평가도 받았다.

월드뱅크와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말레이시아 및 영국과의 고위급 면담 등을 통해 국제협력 도출 및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스마트시티를 미리 만나보고 대한민국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금년 11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11월 25일~27일)에도 국민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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