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로 한 발짝 더, ‘서울 스마트시티 서밋 &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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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디지털재단과 공동으로 10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알림2관에서 해외도시대표와 기업,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 도시의 스마트시티 발전을 논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서울 스마트시티 서밋 & 컨퍼런스(Seoul Smart City Summit & 컨퍼런스) 2019」을 개최한다.

행사 첫날인 10월 1일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도시대표와 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사례를 공유하는 라운드 테이블이 진행됐다.

라운드테이블서는 블록체인 기술로 유명한 에스토니아 탈린시와 스위스 취리히시가 도시의 스마트시티 사례를 발표하고, 미국의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도 도시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발표했다.

아울러, 국내 기업사례로는 KT에서 가상현실,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5G기술을 소개하였으며, 스튜디오크로스컬쳐는 AI기술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효돌이에 대해 발표했다.

서울 스마트시티 서밋은 지난 16년에 최초로 개최하여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다져 왔으며, 올해는 미국, 스위스 등 해외 도시에서 참여하여  각국의 사례와 기업의 사례를 공유하고 스마트시티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설명: 전시장에서는 국내·외 스마트시티관련 참가 기업들이 각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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