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9 세계혁신 포럼 21일 개최..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 주제

Google+ LinkedIn Katalk +
대전시는 21∼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유네스코(UNESCO),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를 테마로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3명의 기조연사를 포함해 총 30여명의 국내외 연사를 초청,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스마트시티 정책과 사업의 동향을 살피고, 도시가 나아갈 전략을 논의하는 다양한 세션을 마련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소개가 이뤄진다.총 40개 해외 바이어 기업이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빌 라이처트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자, 박찬호 스파크랩스 벤처파트너(한국 최초 메이저리거), 김채광 도룡벤처포럼 회장, 송세경 ㈜퓨처로봇 대표 등의 특별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류인선기자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