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Hull),영국 최초 맞춤형 스마트 시티 운영 체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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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북동쪽 해안에 위치한 헐(Kingston upon Hull)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출처의 정보를 중앙 집중화하는 자체 목적의 스마트시티 운영 체제 (OS)를 활용하고 있다.

헐 시의회는 사물인터넷 IoT 기술 개발자 코넥신(Connexi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헐을 세계 최고의 스마트 시티로 만들기 위한 CityOS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트래픽테크놀로지투데이가 보도했다. ‘스마트시티의 운영체제’로 설명되는 헐 시의회는 코넥신의 CityOS 플랫폼을 사용하여 단일 지능형 대시 보드를 사용하고 다양한 협의회 서비스, 센서 및 시스템의 정보를 통합, 보고, 관리하고 이에 응답한다.

스마트 조명, 교통 관리, 주차, CCTV, 폐기물 관리 및 WiFi 배포와 같은 현재 및 미래의 데이터 생산 및 배포 정보는 ‘단일 창 방식’소프트웨어 플랫폼에 통합된다.

코넥신의 스마트시티 운영 체제는 시스코 키네틱 포 시티(Cisco Kinetic for Cities) 플랫폼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다양한 센서의 데이터를 폐기물, 조명 및 주차와 같은 일련의 서비스로 가져온다. CKC는 이미 전 세계 프로젝트에 배치되어 있으며 70개가 넘는 시스코 인증 통합을 제공하여 적극적으로 유지 관리 및 업데이트 할 것이다. 올해 초 이 회사는 휴대형 도시 전역 로라완(LoRaWAN,Long-Range Wide-Area Network)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도시내 4,000 개의 공공 쓰레기통에서 폐기물 수거를 최적화했다.

코넥신은 또한현재 영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복잡한 도시전역 CCTV 시스템을 갖추고 450 개 이상의 카메라를 네트워크에 통합했다.

헐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도시’가 되었다. 오래된 서비스 기반 기술에서 중앙 플랫폼으로 이동하여 서비스 제공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IoT, AI 및 기계 학습 알고리즘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코넥신의 설립자이자 CEO인 Furqan Alamgir는 “헐은 시스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 공급 업체의 센서를 한 곳에서 관리 할 수 있어 기존에 사용 중이던 구형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의존과 관련 비용을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헐 시의회 대런 헤일(Daren Hale) 부의장은 “이 프로젝트에는 데이터 공유 및 의사 결정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이 포함될 것이며, 이를 통해 교통 관리에서 건강 및 사회 복지에 이르는 모든 것을 포함한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스템은 현재 별도의 협의회 컴퓨터 시스템에 있는 정보를 종합하여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도시 전체의 공공 자산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주민들은 교통, 교통 및 주차에 관한 더 나은 정보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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