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탐페레, 지능형 실외 조명 제어 시스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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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탐페레(Tampere)시는 교통 데이터를 사용하여 실외 조명을 더욱 스마트하고 에너지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시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파일럿의 목표는 도시에서 가장 번잡한 지역에서 조명을 개선하는 방법이었다. Geniem이 개발한 텔리아(Telia)와 탐페레 핀란드(Tampere.Finland)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익명 트래픽 데이터를 배포하여, 대부분의 조명이 필요한 위치를 찾아냈다.

도시 당국에 따르면 텔리아의 스마트 탐페레 협업으로 인한 군중 통찰력 서비스는 도시 계획 및 대중 교통 계획과 같은 영역에서 이전에 활용되었지만 도시 데이터를 제어를 위해 트래픽 데이터가 사용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교통 정보 외에도 탐페레의 3D 도시 모델 사용이 조명 제어에서 테스트 되었다. 그림자 영역이 밝은 영역보다 더 많은 빛을 받는 시간을 기준으로 3D 모델로 조명을 제어하는 ​​것이었다.

솔루션은 특히 일출과 일몰에서 조명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것이었다. 솔루션에서 데이터는 계산을 통해 걸러지고 가로등의 스포트라이트 값으로 변환된다.

지난 8월 컨트롤의 기능성은 처음에 솔루션을 더 세분화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한 곳에서 테스트 되었다. 도시의 IoT 테스트 영역의 조명 제어 시스템은 아직 개발 중이며 이전에는 외부 제어와 연결되지 않았다.

연중 남은 기간동안 시와 회사는 외부 통제 기능이 시스템 내에서 작동하도록 할 것이다. 파일럿의 결과는 IoT 플랫폼, 실외 조명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파일럿 프로젝트는 Stardust 및 6Cities IoT 프로젝트의 일부다. Stardust는 유럽 연합 Horizon 2020 연구 및 혁신 프로그램으로부터 자금을 받았다. City IoT는 유럽 지역 개발 기금이 자금을 지원하는 6Cities 프로젝트다.

출처:스마트시티 월드

정리: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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