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의 솔라 스마트 주차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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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Ericsson)은 태양광 자동차 개발자인 Stein Team Eindhoven (STE)과 협력하여 보다 지속 가능한 운송 솔루션을 위해 태양 에너지와 사물 인터넷 (IoT)의 힘을 활용한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기술대학 학생들은 태양광 에너지로 1,800킬로미터를 갈 수 있는 스텔라(Stella)시대 태양광 자동차를 개발했다.

이 자동차에는 에릭슨의 솔라 스마트 주차 솔루션이 장착되어 있어 배터리를 재충전하기 위해 햇빛이 가장 많이 드는 주차 공간으로 자율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옆에 주차된 다른 전기 자동차와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다.

솔라 스마트 주차 솔루션은 차량 제조업체가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인 에릭슨의 CVC(Connected Vehicle Cloud)를 기반으로한다.

에릭슨 네델란드의 에베스(Everth) 매니저는 “에릭슨은 혁신적인 프로그램이 IoT, 클라우드 및 모바일 광대역의 핵심 비즈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저탄소 사회에 기여할 기술의 역할을 강력하게 믿고 있기 때문에 Solar Team Eindhoven을 지원한다. 태양광 자동차 개발은 UN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에 기여하려는 우리 노력의 훌륭한 예다. 혁신적인 인프라 솔루션 및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확장 할 수있는 사례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차는 최근 브리지스톤 월드 솔라 챌린지(Bridgestone World Solar Challenge) 크루저 클래스에서 4번째로 연속 1등을 차지했다.

학생들은 시속 80km 평균 속도로 운전했으며 충전소를 통해 전체 거리에 걸쳐 71.24kWh를 추가로 충전했다. 이에 비해 태양 전지판이 없는 일반 전기 자동차는 약10 배 많은 에너지를 충전해야 한다.

STE가 수상한 2017 월드 솔라 챌린지를 준비하면서 에릭슨은 여러 파트너와 함께 배터리 충전을 관찰하면서 가장 날씨가 ​​좋은 경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전자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했다.

Solar Navigator는 현재 날씨 및 교통 데이터를 수집하여 최적의 경로에 대한 제안을 제공하여 운전자가 속도 및 충전 수준과 같은 사항에 대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출처및 이미지:스마트시티 월드

정리: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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