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세계 최고 스마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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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이스라엘 페타 치바(Petach Tikva)에 새로운 사무실을 세계 최고의 스마트빌딩으로 생각한다.건축하는데 3년이 걸린 PTK1이라는 이름의 80만 평방 피트, 11층 건물에는 2,000명의 직원이 있다.

스마트시티월드에 따르면 인텔이 이 빌딩을 세계 최고라고 주장하는 이유 중 하나는 PTK1에 1만4천개의 센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인텔은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건물로 자주 인용되는 암스테르담의 엣지에는 3만 개의 내장 센서가 포함되어 있지만 다른 첨단 기술 건물의 경우 7천개가 표준이라고 말한다.

PTK1에서이 센서는 조명, 온도, 환기, 주차, 회의실 가용성 및 기타 건물 서비스 및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한다.센서는 하루에 50에서 100 테라 바이트 사이의 데이터를 생성한다.이 정보는 970 개의 API와 6만개의 입력 필드를 포함하고 AI를 사용하여 다양한 매개 변수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스템을 결정하고 조정하는 인텔 기반 빌딩 관리 “시스템 시스템”에 의해 실시간으로 분석된다.

또한 LEED Platinum 건물은 일반 사무실 건물보다 에너지 효율이 40% 더 높으며 수도 시스템은 물을 75% 적게 소비한다. 건물의 모든 힘은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제공된다.

철도역을 왕복하는 셔틀 서비스는 아침에 운행되며 인텔의 최첨단 기술은 운송까지 확대된다.PTK1에는 전기 스쿠터 및 자전거 충전을 위한 공간과 장비가 할당되어 있다. 직원 전용 카풀 앱도 있다.

인텔 이스라엘의 인텔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인 야 니브 가르 티 (Yaniv Garty)는“인텔의 새로운 PTK1 건물은 직원 경험에 관한 것이다. 생성된 스마트 플랫폼과 수많은 기능을 활용하여 건물은 자동으로 자체 및 시스템을 조정하여 팀에게 최고의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팀워크, 창의성 및 영감을 자극한다.”고 말했다.

신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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