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 모빌리티 회사로서 새로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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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가 도요타 딜러와 도요타 임대 지점에서 제공하는 자동차 공유 서비스 도요타 세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퓨처IoT가 17일 보도했다. 그리고 새로운 무인 렌터카 서비스인 ‘조쿠노리’ 서비스도 시작했다.

도요타는 차량에 대한 개념이 자동차 소유에서 사용으로 전환함에 따라 고객의 다양한 자동차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이동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요타는 올해 1월부터 도요타 셰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5월부터는 조쿠노리 서비스를 대상으로 도쿄 지역에서 검증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다.

도요타가 렌터카 서비스의 추가 기능으로 도요타 쉐어와 조쿠노리를 출시함으로써 도요타는 고객이 다양한 차량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자동차 서비스 기반을 풍부하게 한다는 것이다.

소형차, 미니 밴 및 SUV를 포함하여 다양한 도요타 차량 라인업을 이용할 수 있다. 도요타는 향후 새로운 모델을 포함하여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공통 시스템 구축, 제조업체가 기대하는 차량 품질 및 앱 관련 의견에 대한 검증 테스트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의견 및 의견을 바탕으로 앱 및 장치 개발을 포함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앞으로 도요타 딜러와 도요타 렌탈 및 리스 지점에 중점을 두어 서비스가 단계적으로 확대 될 예정이다.

도요타는 전용 앱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폰을 사용하여 차량의 잠금을 해제하고 잠글 수 있는 스마트 키 박스(SKB)와 자동차 공유에 필요한 차량 정보 (위치 및 주행 거리)를 캡처하는 장치인 트랜스로그 II를 개발했다.

고객은 스마트 폰을 사용하여 회원 등록, 차량 잠금 해제 및 잠금, 차량 반납 및 요금 지불을 수행할 수 있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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