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세계 최대 3D 프린트 건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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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장비 제조업체인 아피스 코어(Apis Cor)는 ​​최근 6,889 평방 피트가 넘는 면적에 높이가 31 피트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3D 프린팅 건물을 완성했다고 스마트시티 월드가 보도했다.

아피스 코어는 ​​두바이 지방 자치 단체를 위한 2층 행정 건물의 벽을 3D 프린팅으로 제작했다. 단열재, 지붕, 기초 및 창문은 전통적인 건축 방법을 사용하여 설치했다. 건물의 구조는 별도의 조립 작업없이 현장에서 층별로 직접 구축되었다. 3D 프린터는 이동이 가능하며 건설 현장을 크레인으로 움직였다.

시공 과정은 덮개가 없는 곳에서 이루어졌으며 온도와 습도와 같은 요소는 통제되지 않았다. 아피스 코어는 ​​광범위한 R&D를 수행하여 두바이의 혹독한 기후 조건에 맞는 장비를 테스트하고 재료를 개발했다.

아피스 코어의 CEO이자 설립자인 니키타 체니운타이(Nikita Cheniuntai)는 “건설 3D 프린팅 기술은 개발 초기 단계에 있다. 우리는 기술을 대량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R&D 작업을 수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술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3D 프린터 버전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유한 지식과 귀중한 경험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두바이는 2030년까지 3D 프린팅을 사용하여 건물의 4분의 1을 만들 계획이다. 2025년부터 두바이의 모든 새 건물은 25%가 3D 프린터로 건설될 것이다.

출처:스마트시티 월드

글:라니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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