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시민 불만 처리 위한 통제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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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은 볼거리가 많은 도시다. 그 중 유흥 시설도 포함된다. 번화한 유흥 시설로 빠르게 성장하는 암스테르담은 많은 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다.이것은 경제적 이점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지인들은 아침까지 지속되는 많은 군중과 사건에 불만도 적지 않다. 지역 당국은 주민들의 신고와 불만에 압도당하고 있다. 이 수치는 매년 25만건에 이르며 이는 매일 800건 꼴이다. 시민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를 처리 할 수 ​​있어야 한다.

암스테르담이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공동 통제실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더메이어EU 사이트에 소개됐다. 이를 통해 번거로운 보고가 정확한 담당자에게 신속하게 제공되고 시간에 관계없이 더 빠르고 더 잘 관리할 수 ​​있다. 새로운 공동 관제실은 하루 24시간, 주 7일, 일년 365일 상시 운영된다. 공용 응급실에서 24시간 교대 근무로 100 명이 일하고 다양한 서비스로부터 도착한 보고서를 처리한다.

새로운 공동 관제실의 가장 큰 장점은 보고서가 즉시 담당 서비스에 전달된다는 것이다. 집행관은 통제실에서 거리로, 또한 청소년의 성가신 문제를 다루는 책임있는 코치에게 파견된다. 보고서는 더 빨리 수집될 뿐만 아니라 발신자에게도 피드백이 제공된다. 불편사항을 제출하면 즉시 제어실에서 파일과 관련하여 수행된 작업에 대한 메시지를 받게 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이 라인은 헐렁한 보도 타일, 깨진 신호등, 가로등 및 폐기물, 쓰레기통, 컨테이너 등 다양한 불편에 대한 보고서를 접수한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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