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5G 스마트시티 가로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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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스타트업인 서스테인더(Sustainder)는 노키아 및 유로파이버(Eurofiber)와 협력하여 5G 장비를 수용 할 수 있는 가로등 설치를 개발하고 있다고 텔레콤페이퍼가 보도했다.

일명 센서호텔(Sensorhotels)은 카메라, 센서, 안테나 및 기타 IoT 장비와 같은 스마트 시티 시스템을 수용 할 수 있는 조명기구다. 계획된 프로토 타입에는 서스테인더의 카세트 시스템에 노키아 5G New Radio가 포함된다.

유로파이버는 설치를 위한 연결성을 제공하며, 이는 모든 이동 통신 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목표는 거리에서 관심을 끌지 않는 것이며, 지방 자치단체를 초청해 그들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도록 한다.

첫 번째 프로토 타입은 2020년 2 분기에 준비 될 예정이다. 서스테인더는 네덜란드 드렌테주 엠멘에 위치한 전 필립스 조명기구 공장과 네덜란드 회사 Dazzletek에서 스마트 조명 시스템을 작업하면서 만들어졌다.

 신현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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