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독일철도(Deutsche Bahn)에서 세계 최초 독립형 5G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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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독일철도 도이치 반(Deutsche Bahn)에서 세계 최초의 독립형(SA) 5G 시스템을 테스트하여 자동화된 철도 운영을 위한 입찰에서 성공했다고 스마트시티월드가 보도했다..

독립형 5G는 신호 및 정보 전송 모두에 5G 셀을 사용하여 4G 네트워크없이 5G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021년까지 ‘Digitale S-Bahn Hamburg’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함부르크의 주요 교통 허브 중 하나인 베를리너 토르(Berliner Tor에)서 시작하여 S-반(S-Bahn) 21 호선의 23km 구간에서 고도로 자동화된 열차가 운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연의 일부는 베르게도르프(Bergedorf)역 근처의 빈 열차를 완전히 무인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무인으로 분류하는 열차에도 운전자는 여전히 탑승 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5G 기반의 미래 철도 이동 통신 시스템(FRMCS) 표준 개발에 기여할 것이다.

노키아 엔터프라이즈의 사장 겸 최고 전략 책임자인 카트린 뷰벡은 “우리는 함부르크 S-반 네트워크 및 철도 시스템의 최전선에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는 도이치 반의 파트너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자동화된 철도 운영을 위해 세계 최초의 5G 기반 통신 시스템, Future Rail Mobile Communication System을 향한 중요한 이정표, Industry 4.0을 현실로 만드는 주요 단계를 연구, 개발하며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미지:스마트시티 월드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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