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에서 전기 스쿠터를 위한 미세수준 GPS기술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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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스쿠터 사업자인 블루 덕(Blue Duck)은 루나(Luna) 컨소시엄 및 더블린 시티 대학교와 제휴하여 센티미터 레벨의 GPS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고 스마트시티월드가 16일 보도했다.

파일럿 프로젝트는 더블린 시티 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루나는 스쿠터 운전자가 5 센티미터의 정확도로 스쿠터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텔레매틱 장치다. 현재 GPS 기술의 정확도는 미터 단위로 측정된다.

이 새로운 기술은 마이크로 모빌리티 제공 업체가 차량을 더 잘 관리하는 데 도움이되므로 안전, 거리 혼잡 등 일부 도시에서 발생하는 혼란과 갈등을 줄일 수 있다. 파일럿 프로젝트는 전자 스쿠터 사용에 관한 아일랜드 및 글로벌 정책에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블루 덕의 마이클 킨(Michael Keane) CEO는 “우리는 2 개월 전에 발표 된 루나의 센티미터 레벨 GPS 기술에 대해 알게 되어 기뻤다. 이 정도의 정확성이라면 스쿠터를보다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으며, 위치정보 솔루션에 바탕을 두고 반경을 설정하는 지오펜싱 요구 사항을 더욱 엄격하게 준수 할 수 있다. 이 파일럿 테스트의 성공적인 결과는 책임감있게 차량을 관리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파트너와 라이더에게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기 스쿠터는 아일랜드의 공공 도로에서 금지되어 있지만 전기 스쿠터의 사용을 규제하기 위해 아일랜드 도로 교통법 1961을 개정하는 최근 법안은 미래에 잠재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본다. 블루 덕은 아일랜드 내에서 운전 계약을 체결 한 최초의 전기 스쿠터 회사다.

루나의 CEO인 앤드류 플뢰리(Andrew Fleury)는“파일럿 파트너, 특히 차량 관리에 중점을 둔 파트너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 블루 덕과의 파트너십은 아일랜드의 정책에 정보를 제공하고, 상업적으로 출시 된 후 이러한 형태의 기술을 채택 할 수있는 길을 열어 줄 귀중한 데이터를 생성 할 것이다.”고 말했다.

루나는 차량 관리 솔루션, 센서-클라우드 기술 및 연결된 이동성 분석을 전문으로하는 유럽 회사의 컨소시엄이다.여기에는 트랜스포코(Transpoco) 및 타오글라스(Taoglas)가 포함된다.

신현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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