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웨이 나인봇, CES에서 획기적인 스마트 포드(Pod)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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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나인 봇(Segway-Ninebot)은 CES 2020에서 획기적인 개인 운송 포드 및 킥 스쿠터를 공개했다.

전자 모터 및 전자 스쿠터를 포함하는 일련의 새로운 이동성 라인의 일부로 세그웨이 나인봇킥 스쿠터 Air T15는 도시 환경을 탐색하기 위해 도입된 가장 작고 가벼우며 에너지 효율적인 킥 스쿠터다.

Air T15에는 회생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전기와 주행 에너지로 구동되는 차량으로 변신한다. 재생 제동에서 에너지가 수집되어 부스트가 필요할 때 분배된다.

세그웨이 나인봇의 CEO인 루크 가오는“세그웨이 나인봇은 혁신적인 딜리버리 로봇에서 현재 전 세계 도시에서 사용되는 킥 스쿠터에 이르기까지 단거리 운송 솔루션 부문의 리더로 자리 매김했다. 우리는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오프로드 공간에서의 이동성 요구뿐만 아니라 도시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미래를 염두에 두고 우리는 2020년으로 향하는 제품을 내세워 내일의 세계에 대한 이동성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그웨이는 S-pod 스마트 운송 포드로 공항, 테마 파크 및 쇼핑몰과 같은 “폐쇄형 캠퍼스”를 공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 포드를 직관적인 보조 탐색 패널로 작동하는 안전한 자기 균형 조정 장치라고 설명한다.적응형 중심 중력 자동 제어 시스템을 통해 승객은 손잡이를 조정하여 포드의 무게 중심을 변경함으로써 최대 24mph까지 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

S-pod는 방향 변화를 위해 가운데로 부드럽게 회전한다. 운전자는 가속 또는 감속을 위해 신체를 앞뒤로 기울일 필요가 없다. 또한 ‘브레이크’가 무게중심의 변화에 의해 배치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S-pod이 뒤집힐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한다.

출처:스마트시티 월드

정리: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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