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측정 및 감시, “스마트시티 시장을 지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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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를 이용한 동영상 촬영 애플리케이션이 확산하고 이 도구를 활용한 측정 및 감시가 일반화될 전망이라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스마트시티 관련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ABI 리서치가 ‘비디오 감시는 도시 토플링과 탄소 저배출 구역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모니터링과 감시 부문에서 역량을 극대화할 것’이라는 분석 보고서 내용을 발표했다.

발표한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도시에서의 전력, 가스, 수도 및 비디오 감시를 위한 스마트 유틸리티 측정은 2026 년까지 전체 스마트시티 연결의 87%를 차지하는 스마트 도시의 가장 큰 부문으로 남을 것이다.

ABI 리서치의 다양한 매개변수를 적용한 결과 오는 2026년에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기술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61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ABI 리서치의 스마트시티 시장 데이터 보고서는 미터링이 주로 유틸리티 모니터링, 사용량 모니터링, 유틸리티 네트워크의 효율적인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비디오 감시는 더 이상 보안 및 범죄 탐지 및 예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비디오 감시는 주로 유럽에서 대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도시 토벌과 탄소 저배출 구역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점점 더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특정 구역에 진입이 금지된 구형 차량을 식별하기 위해 번호판 인식을 사용한다. AI는 보행자 감지 및 경보와 같은 일반 안전 애플리케이션에도 비디오 감시가 가능하도록 사용되고 있다.

예측 가능 도시를 향하여

예측, 첨단 기계 비전 안전 및 보안 애플리케이션 등 활용 사례를 가능하게 하는 AI와 딥러닝 기술에 의해 측정 및 감시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 AI는 나아가 누수 감지 및 기타 이상, 수요 대응 솔루션, 교통 관리 및 취약한 도로 사용자 안전을 위해 점점 더 많이 배치되고 있다.

측정 기준은 주로 사용량 모니터링, 절약 및 유틸리티 네트워크의 효율적인 운용에 초점을 맞추지만, 비디오 감시의 기능은 더 이상 보안 및 범죄 탐지 및 예방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다.

ABI 리서치는 엔비디아와같은 공급업체에서 제공하는 AI 컴퓨팅 기능이 내장된 감시 카메라가 이미 구축되어 있지만, 대기 시간이 짧은 5G 연결성은 미래에 보다 강력한 엣지 클라우드 기반 AI 기능을 활용하여 실시간 로컬 응답 관리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복원력

ABI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측정 및 감시 IoT 연결 모두 안전 및 보안, 지속가능성에 대한 편협한 관점을 뛰어넘어 복원력과 원형성에 대한 광범위한 전략과 개념에 점점 더 많이 내재되고 있다.

도시 모델링 및 디지털 트윈에 포함되면 실시간 디지털 복제본을 통해 모든 도시 운영 시스템의 고급 모니터링, 시나리오 테스트 및 최적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복원력 및 순환 경제의 안건이 증가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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