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올림픽 열리는 도쿄가 더욱 스마트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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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가 하계 올림픽을 계기로 더욱 스마트해진다.이번 여름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에 대비하여 드론 및 보안 로봇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외의 많은 관중들은 무인 항공기에서 보안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업그레이드된 보안 시스템으로 보호받을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도쿄를 스마트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주요 보안 회사인 세콤은 지난 12월 드론을 사용하여 보안 서비스를 테스트했다. 약 60 cm의 정사각형 무인 항공기는 끊임없이’도망자’를 추적했다. 탐조등으로 그를 밝히고 카메라로 자신의 행동을 기록했다.

카운터 드론 조치도 필요하다. 세콤은 현재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레이더와 마이크를 사용하여 드론 침입을 탐지하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도쿄에서는 열차의 조명에 설치된 보안 카메라가 보안 대책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보안 카메라 및 데이터 전송 장치로 사용되는 조명을 각 차량의 천장에 부착하는데 15 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빛은 녹화 된 이미지를 다른 곳에 위치한 운영 센터로 보낸다.

도쿄 수도권의 철도 사업자중 하나인 도큐 철도는 도쿄 올림픽이 시작되기 전에 1257 대의 차량에 IoTube라는 새로운 형광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벽이나 천장 패널을 제거하지 않고도 조명을 설치할 수 있으며 가장 매력적인 점은 저렴한 비용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신기술이 소매치기 및 수하물 도난과 같은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폭력 및 기타 승객 사건에 대한 실시간 정보 수집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수, 자원 봉사자, 미디어 및 기타 직원을 포함하여 경기에서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식별 할 수 있는 고급 AI 안면 인식 시스템이 설치될 것이다.

출처: i-HLS
정리: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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