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노인건강을 위한 스마트 시스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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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도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으며 핀란드도 예외는 아니다. 실제로, 핀란드의 인구 통계학적 전망은 대륙의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나빠 보인다. 현재 핀란드 시민의 22%가 노인으로 성장기에 있는 핀란드인 세명중 한명은 50년뒤에 65세가 넘는다.

피할 수 없는 현실로 인해 국가 및 지방 정부는 고령 인구의 삶을 편하게 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헬싱키의 혁신적인 솔루션

그러한 아이디어 중 하나는 헬싱키의 노인복지 서비스 센터에서 나오고 있다. 그들은 노인들이 집을 떠나지 않고 건강 상태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노인들은 원격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의사 및 간호사와 실시간으로 대화하고 다양한 스마트 약물 디스펜서를 사용하여 의료 처치를 받는다.

이 도구가 제공하는 보너스 서비스는 앱의 다른 사용자와 함께 가상 그룹에 액세스 할 수 있는 기회다. 이 서비스는 환자의 정신 건강을 돌보고 핀란드 전역의 고령자에게 외로움으로 인한 발병을 대처한다.

환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할 수 있도록 건강 점검 후 도구에 대한 액세스 권한이 부여된다. 도구 자체는 최대한 단순하도록 해 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다.

헬싱키가 주도권을 잡고 노인들에게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또 다른 프로젝트는 고령 인구들 사이에서 전자 청구서의 전자 지불을 촉진하기 위한 핀란드 자본의 이니셔티브가 있다.

출처:The Mayor.EU

정리: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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