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스마트 워터시티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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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인공호수가  압권이다. 세종시가 “건강한 물이 공급되는 Smart Water City 세종시”라는  모토로 스마트워터시티 구축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스마트워터시티(Smart Water City)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 물 공급  전과정의 수량․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관리하여 물 이송 과정의 누수 및 수질 오염 등을 사전에 예방한다. 또한 소비자에게 수질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물 공급체계가 구현된 도시를 말한다.

세종 스마트워터시티(Smart Water City)는 먼저 누수감지시스템 및 스마트미터링 도입으로 물 손실을 줄인다. 이동식 원격누수감시 센서 및 스마트미터링 설치를 통해 신속한 누수여부 판단 및 복구 가능하다.

또한 우리집과 가장 가까운 곳의 수질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수질전광판, 스마트폰 앱, 아파트 홈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동네 수돗물 수질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나아가 소비자 중심의 수돗물 음용 환경이 조성된다. 친근감 있는 디자인의 음수대를 공원, 공동주택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설치하여 건강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 조성한다는 것이다.

세종시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지역과 신도심 1~3생활권,그리고 구도심 전체지역에서 스마트워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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