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는 고품질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의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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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주택지방정부부(Housing and Local Government Ministry) 메리 웡 라이린 사무차장은 “스마트시티 개발의 초점은 고품질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만드는 데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안 리저브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11일 랑카위에서 열린 ‘시티 LEAP 정상회의 2020’ 연설에서 “스마트시티는 더 나은 삶의 질, 환경의 지속가능성, 안전한 환경, 효율적인 관리를 원한다”면서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의 상황은 발전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될 것이기 때문에 어떤 차이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시티가 현재와 미래 세대를 관리하기 위한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함에 따라, 계획된 개발은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가치를 창출할 때 직면하게 될 이슈와 도전을 식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인프라, 이동성, 교통 문제, 스마트 커뮤니티 및 환경 등 필수적인 스마트시티의 구성 요소를 식별해아 한다“고 강조한다.

서밋에서는 티엠원(TM ONE)이 구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는데 여기에는 전국 44개 지방 당국에서 총 106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 주택지방정부부와 협력해 티엠원, 텔레콤말레이시아 관련 사업부 및 공공부문에 의해 조직됐다.

한편, 티엠원 부사장 겸 CEO 아마드 타우펙 오마르(Ahmad Taufek Omar)는 해저 케이블, 통신 타워,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 센터를 포함한 가장 광범위한 광대역 네트워크의 소유자로서 지역 당국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티엠원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현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랑카위 관광부서, 수방자야 시의회, 코타바루 시의회, 쑨가이페타니 시의회, 펜제랑 시의회 등 말레이시아 주변 여러 도시에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언급된 시의회와 협력한 후 이미 시행된 솔루션으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즉시 실현될 수 있다. 티엠원은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다른 지역 당국과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티엠원이 공유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으로는 스마트 신호등, 스마트 주차, 스마트 안전 및 보안, 스마트 여행 솔루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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