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신 ‘시티OS 플랫폼’ 영국 셰필드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적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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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사업자인 코넥신(Connexin)은 셰필드(Sheffield) 시의회의 고속도로 유지보수 사업자인 아메이(Amey)와 협력, 영국 스마트시티를 구축키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텔레콤페이퍼가 보도했다.

협력 사업은 디지털화된 도시 도로와 사물인터넷(IoT)을 유기적으로 설치 운용하는 것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아메이는 2020년 봄까지 셰필드 시에 디지털 공공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계획에 따라 수천 개의 개별 센서가 도시 곳곳에 배치되고 이들 스마트 센서를 통해 무선으로 통신하며 요구되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하게 된다.

아메이는 디지털 전략에 IoT 기반을 활용함으로써 스마트 센서로부터 정보를 수집, 통합, 보고, 관리하기 위해 코넥신의 시티OS 플랫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셰필드시는 통합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이 완료되면 이를 이용해 고속도로 정비 서비스에 적용, 고속도로 운영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코넥신의 시티OS 플랫폼은 스마트시티 종합 운영체제로서 시스코 및 스마트시티 인프라 자동화 전문 퀀텔라(Quantela)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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