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활성화, 기업육성 전략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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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상도시 구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기업 육성 전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국토연구원 김익회 책임연구원등이 16일 국토정책 브리프 ‘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의 활성화 전략과 과제’를 통해 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의 개념과 모델을 제안하고 이를 제도화할 수 있는 전략들을 제시했다.

이들은  물리적 만남을 중요시하는 해외의 도시 혁신생태계 모델과 국내 유비쿼터스도시 모델을 통합한 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 모델을 도출했다.

모델의 7가지 구성요소로 플랫폼(네트워킹), 물리적 자산, 가상 자산, 경제적 자산, 인적자산, 경제적 자산, 제도, 사회문화를 제시했다.

특히  관계와 흐름을 원활히 하는 온·오프라인의 네트워킹 활성화가 가능한 도시 플랫폼(네트워킹)의 구축을 핵심 요소로 꼽았다.

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시데이터의 플랫폼화,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들의 플랫폼으로서의 가상도시 플랫폼 구현으로 비즈니스 혁신서비스를 촉진 ▲개방-공유-협업을 촉진하는 네트워킹 및 미래형 도시환경을 조성 ▲민간기업 주도로 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거버넌스를 강화해야 한다는  3대 전략을 제안했다.

류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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