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인공지능 등 특화분야 예비창업자 6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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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헬스케어와 스마트관광등 특화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특화분야로 지원규모는 600명 내외이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 헬스케어 등 4차 산업 분야 등 10개 부처에서 추천한 16개의 주관기관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일반분야와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로, 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 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업하여야 한다.

신청자는 거주지, 창업예정지 등에 관계없이 자신의 창업아이템 분야에 맞는 주관기관을 1개 선택하여 신청해야 한다. 선정평가는 창업아이템 개발 동기, 사업화 전략, 시장분석 및 경쟁력 확보방안, 대표자와 팀원의 보유역량 등에 대해 서류심사 및 발표로 진행되며, 주관 기관별 지원규모에 따라 발표 평가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선정자가 결정된다.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에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4월 20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완료하여야 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온라인을 통한 설명회,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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