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난, 상업용 자율주행 버스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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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난시는 최초의 자율 주행  버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올해 말부터 대만에서 5 번째로 큰 도시 타이난  2개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2년간 진행되는 스마트 교통 개발 계획의 일부라고 스마트시티월드가  25일 보도했다.

철도 제어 원칙에 따라 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운영 제어 센터(OCC)에 의해 원격으로 관리되고 고정 경로에서 운행된다. 타이난시 정부와 파트너인 릴리 시스템즈(LILEE Systems)는 2020 년 하반기부터 수익 창출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릴리 시스템즈는 “ART(Autonomous Rapid Transit)는 LRT(light rail transit) 및 BRT(bus rapid transit)에 비해 대중 교통의 안전 및 승객 경험을 향상 시킨다는 점에서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타이난시 교통국 관계자는 “우리는 자율 버스로 현재 대중 교통 시스템을 향상시키고 타이난에서 글로벌 시장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기 위해 릴리 시스템즈와의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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