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윈과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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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도전과제를 던져 주었다. 전대미문의 감염병 여파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각국 정부의  시급한 현안이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기술이 코로나 정책과제를  수행하는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견해가 제시되었다.

최고의 데이터 분석 기업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의 분석가인 올리버 라킷은 세계의 정부가 직면한 도전 과제에 대해 Ai thority 매체에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스마트시티의 디지털 트윈은 정부가 도시 지역에 관한 다음 단계의 정책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미국과 독일이 경제 재개를 위한 조치를 취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행되기 전에 디지털 트윈은 정책 조치의 안전성과 경제적 영향을 결정하는데 필수적이고 가치 있는 예측 모델링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대학의 바이오콤플렉스 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전염병의 확산을 더 잘 예상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와 같은 기술 프로젝트는 정부가 대규모 데이터 집합의 분석에 기초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정책이 광범위하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코로나 19 대유행 이전까지 스마트시티의 디지털 트윈은 이미 재난관리 차원에서 검토되고 있었다. 이 대유행은 디지털 트윈 기술과 모델의 확장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유형의 데이터 세트를 위기 모델에 입력하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글: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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