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감지해 내는 스마트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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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견상 코로나19 패션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 러키드가 코로나19 증상을 감지하기 위한 안경을 개발해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테크 크런치(TC)에 따르면 로키드 T1 열 안경은 적외선 센서를 사용하여 3분에서 2분 이내에 최대 200 명 사람들의 온도를 감지할수 있다. 이 장치에는 퀄컴 i CPU, 12 메가 픽셀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핸즈프리 음성 제어를 위한 증강 현실 기능을 제공하여 라이브 사진과 비디오를 녹화 할 수 있다. 러키드는 기업, 병원 및 법 집행 기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러키드는 T1 패키지의 일부로 안면 인식 및 데이터 관리를 위한 IoT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스마트 안경의 배송을 위해 미국 병원 및 지방 자치 단체와의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기밀 유지 계약으로 인해 이름을 공개 할 수 없다고 밝혔다. 

T1 안경은 USB를 통해 연결되며 상업용 클라이언트가 자체 플랫폼과 동기화 할 수 있도록 IoT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T1 안경에서 직접 정보를 수집하지는 않는다.

글: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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