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타니움과 제휴 스마트시티 및 IoT 구축을 위한 보안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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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는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및 보안 플랫폼 제공업체인 타니움(Tanium)과 제휴, IT 및 IoT 환경에 맞는 안전하고 신뢰성이 높은 솔루션을 제공해 스마트 월드 구축을 지원키로 했다고 스마트시티 매체 패스트모드가 전했다. 스마트 월드란 스마트시티, 스마트 빌딩,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요소를 통합한 개념이다.

NTT와 타니움은 양사의 전문 분야 솔루션을 제공해 컴퓨팅 기기, 장비, 시스템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 스마트 월드 구축을 위한 안전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는 타니움의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및 보안 플랫폼과 IoT/OT 환경을 위한 NTT의 보안 이상 검출 기술을 결합하기 위한 것이다.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빌딩 관리자가 함께 기기의 상태를 파악하고 IoT/OT 전용 보안 게이트웨이를 통해 비정상적인 트래픽을 탐지 및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TT와 타니움은 이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NTT와 타니움은 스마트 에너지·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자에게 공동 솔루션을 제공, 재해 복구력 향상과 인공지능 의료 서비스 제공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사와다 준 NTT 대표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는 타니움의 최첨단 기기 관리 기술과 NTT의 고도화된 보안 기술 및 운용 능력을 결합시켜 스마트 월드의 노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오리온 힌다위 타니움 공동 CEO 겸 창업자는 “기업 조직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IT 자산을 완벽하게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서 초래되는 취약성과 리스크를 최소화시켜야 한다”면서 “양사의 공동 솔루션이 이를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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