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교통 중심지 프랑크푸르트 24시간 대중교통 서비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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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는 교통중심지다 항공 및 철도 그리고 고속도로 교통의 교차로 역할을 해서 늘 붐빈다.

프랑크푸르트시의 목표는 대중교통 이용 확대다. 가능한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이는 도시의 대기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이동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기후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라는 판단에서다.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 당국이 착수한 것은 대중 교통 네트워크의 대규모 확장 프로젝트다.

프랑크푸르트시가 계획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야간에 일정한 대중 교통 노선을 개설하여 시민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앞으로 당국의 계획이 완전히 세팅되면 프랑크푸르트의 대중 교통 일정은 최소한 10 분마다 버스가 도착할 만큼 촘촘해 질 전망이다. 일요일에도 15분마다, 밤에는 30분마다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한 수요가 예상을 초과하면 더 많은 차량을 늘린다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버스 노선도 작업 중이다. 3개의 고속버스 노선으로 공항과 같이 방문객이 많은 지역간 연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복안이다. 이 노선은 현지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이어서 택시를 타거나 차를 이용하는 대신 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시는 의회에서 승인되는대로 올 12월에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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