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렌드 인터내셔널-피닉스 펀드, 중남미 전역 스마트시티 추진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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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렌드 인터내셔널(HTI)과 피닉스 펀드(TPF)가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전역의 스마트시티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 협약에 따라 피닉스 펀드는 자문 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자본과 전문 지식을 제공하며 HTI의 브라질과 미국 팀은 브라질 스마트시티와 공공조명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투자를 통해 하이트렌드 인터내셔널은 브라질 벤처기업 하이트렌드 브라질을 통해 스마트시티와 공공조명 산업에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HTI는 새로운 자본을 사용하여 브라질의 자치체들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브라질은 공공 조명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확장하게 된다. 이러한 업데이트된 조명 시스템은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돼 스마트시티 기술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피닉스 펀드의 프란시스코 J. 리베라 대표는 “피닉스 펀드는 HT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브라질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푸에르토리코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가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리오 데 자네이로는 이제 스마트시티 기술의 효율성과 연결성, 환경 개선에 대한 과제를 수용하면서 세계 유수의 도시 중 하나로 탈바꿈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하이트렌드 인터내셔널은 도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개발하는 기관이다. HTI는 전 텔레포니카 CEO와 스마트시티, 텔레콤, 인프라 업계의 리더들이 모여 설립했다.

피닉스 펀드는 푸에르토리코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로 1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주로 소득을 창출하는 민간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현재 TPF의 포트폴리오는 통신, 제약, 보험, 대규모 복합용도 부동산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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