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폐기물 솔루션도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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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콘(Rubicon)의 스마트 폐기물 및 재활용 솔루션을 글로벌 지오탑(Geotab) 마켓플레이스에서 출시된다고 스마트시티월드가 보도했다.

루비콘의 솔루션은 시 정부가 효율적, 효과적으로 지속가능한 폐기물 및 재활용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으로 이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의 50개 이상의 도시에서 사용되고 있다.

지오탑은 상용 텔레매틱스 판매업체로 4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구축해 조직이 자산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루비콘의 스마트시티용 폐기물 처리 솔루션(무비콘 시마트시티)은 도시의 서비스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해 설계됐다. 도시 관리자 및 협력 파트너들에게 주거 및 상업 환경에서 생활 폐기물 관리와 재활용 수거를 위한 풀 서비스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쓰레기와 재활용 수거는 시 정부가 당면한 가장 큰 문제로 비용 면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루비콘의 솔루션을 모니터링한 결과 10년 동안 미국 도시에서 2억 달러 이상을 절감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그대로 납세자의 세금 부담 경감으로 이어졌다.

루비콘 스마트시티는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현실에 적용함으로써 막대한 예산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예컨대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 시는 이미 이 기술의 사용을 통해 연간 75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했다.

루비콘의 마이클 알레그레티 최고전략책임자는 “우리의 목표는 고객이 폐기물과 재활용 작업을 합리화하여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것“이라면서 “루비콘의 임무는 모든 형태의 낭비를 종식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오탑 마켓플레이스에 루비콘 스마트시티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폐기물과 재활용 운영을 대폭 개선토록 지원할 것이며 특히 이를 원격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루비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시는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변화무쌍한 50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인 ‘스마트 50’ 상을 수상했다.

지오탑의 개방형 플랫폼과 마켓플레이스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에게 차량 데이터를 다른 데이터 자산과 통합해 운영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오탑 루이 드종 이사는 “스마트시티 기술 개발에 집중하면서 지오탑 마켓플레이스에서 루비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실 적용성을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에 대한 우선적인 접근권을 제공함으로써 도시가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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