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도시 교통체계 지능형으로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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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시의 교통체계가 스마트하게 확 바뀔 전망이다.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동화된 운영으로 교통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인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판 뉴딜 일환으로 ‘2021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및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국고보조사업’을 진행할 지자체 44곳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비 총 1,390억원을 지원하여 교통관리, 신호운영, 안전지원 개선 및 C-ITS 구축을 위해 활용된다.

지난 7월부터 한 달간(7.28∼8.26) 사업공모를 진행한 결과 광역 지자체 6곳, 기초 지자체 38곳이 선정되었다. 특히, 그동안은 실증사업으로만 진행하였던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도 내년부터 본 사업을 시작해 2025년까지는 전국 주요도로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류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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