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적 스마트도시” 국제 온라인 포럼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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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디비털 소외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대한 해법으로 격차  없는 ‘포용적 스마트도시’를 제시하는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을 9월22일,23일 양일간  ‘무관중‧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용적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미국 LA, 핀란드 헬싱키 등 11개국 도시와 스마트시티 분야 리더들이 ‘비대면’으로 만나 머리를 맞댄다.

첫날 2일에는 LA, 헬싱키 등 해외도시의 포용적 스마트시티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외 스마트시티즌의 경험을 나누는 ‘리더스 세미나’가 열린다.

네델란드  헤이그는  “건강하게 오래살기” 프로젝트를 통해 노인과 시민을 위한 디지털 보건의료서비스 개발과 청소년 돌봄 등의 선도적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번에 노인과 청소년을 위한 사례를 소개한다.미국 LA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포용적 스마트시티 조성에 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핀란드 헬싱키는: 포용적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스마트 솔루션(정책, 사례)의 공동 창출을 위한 방법으로 도시 테스트베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스마트시티즌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AI기반의 미래 도시의 구상, 장애인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업의 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세계 속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시민이 화상으로 참여해 ‘포용적 스마트시티’에 대한 경험, 희망, 소감 등 자유로운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23일은 ‘컨퍼런스’가 열린다. 포용적  미국의 스마트시티 전문가이자 ‘스마트 아메리카 챌린지’를 이끈 주역인 이석우 미국 국립표준연구원 부국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포용적 스마트시티의 개념과 전망” 에 대해 발표한다.

‘2020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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