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프라자 친환경 전기화물차 공공기관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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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경형 전기화물차인 파워프라자 라보ev PEACE(0.5톤)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에 추가 보급됐다. 이번 보급한 전기화물차는 강서지사에서 시설물 유지관리용 차량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농수산식품공사에서는 친환경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차원에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10대의 파워프라자 0.5톤 전기화물차 라보ev PEACE를 구매했다. 충전은 기존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기 및 파워프라자에서 무상으로 서비스되는 220V 겸용 충전기를 이용해서 이뤄질 예정이다.

파워프라자는 2015년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화물차 ‘라보ev PEACE(0.5톤)’ 판매를 시작으로 전기화물차 전문기술을 축적하고 있는데 1톤 더블캡 전기화물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

파워프라자는 지난 4월 국내 유일 경형 전기화물차 “라보ev 피스(0.5t)”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신규등록 한바 있다. 특히 매연과 소음이 없는 친환경성으로 시민들에게 호응 이 좋으며, 좁고, 가파른 도로에서도 힘있게 구동 되는 파워출력이 있는 게 장점이다.

신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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