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텔레콤,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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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텔레콤이 ‘공공서비스 디지털화’를 모토로 한 가상 스마트 컨벤션에서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지역을 위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전문매체 텔레콤페이퍼가 전했다.

도이치텔레콤은 독일의 도시 및 자치 단체 협회(DStGB), 유엔의 이니셔티브인 스마트시티연합(United Smart City)과 협력해 모빌리티 분야에서 공공, 기업, 정치 등 관계 당사자들의 참여를 예측하는 스마트시티 개발 지원 접근방식을 구축한다.

이 접근방식은 대중들의 폭넓은 참여와 도이치텔레콤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들의 지원 아래 독일 동부 바이에른 지역에 적용됐으며 다른 농촌 지역에도 동일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다.

도이치텔레콤은 스마트 컨벤션에서 자사가 구축하는 도시의 모빌리티 개념을 소개했다. 이 모빌리티 접근 방법은 이미 하노버에서 시행되고 있다. 내장된 센서는 주차 공간을 모니터링하여 대중교통, 자전거 공유 및 택시와 정보를 비교함으로써 통근자들이 이동 경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한다.

도이치텔레콤은 또 통합 부하 관리와 함께 계획 수립, 설정 및 충전 인프라 등을 포함하는 전기차 충전 패키지도 지원한다. 운영자 및 관리 소프트웨어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기존 충전 포인트는 통합이 가능하다.

프라운호퍼 모겐슈타트 이니셔티브의 ‘데이터역량센터 도시 및 지역(DKSR)’ 프로젝트가 지자체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중소도시를 대상으로 운영·개최 등 안전한 오픈소스 데이터 플랫폼을 지원한다.

스마트시티는 DKSR을 통해 데이터에 접근하고 공유할 수 있어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DKSR은 프라운호퍼, 도이치텔레콤, 도시 소프트웨어 연구소 등의 공동 이니셔티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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